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 이제 존 맥클레인은 끝난건가???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 이제 존 맥클레인은 끝난건가???

Posted at 2013. 2. 19. 20:45 | Posted in 린미's 세상이야기/미디어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줄거리 : 

미국 전체를 누비며 우연찮게 테러를 진압해온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 하나뿐인 아들 잭이 러시아에서 사건에 휘말렸다는 소식을 듣고 난생 처음 해외로 날아간다.

하지만 잭을 만나러 가던 중, 눈 앞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극한 상황 속에 재회한 맥클레인 부자.

게다가 아들 잭은 모스크바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CIA요원임을 알게된다.

놀라움도 잠시, 도심 곳곳에서는 다시금 무장 테러단의 공격이 이어지고, 고집스럽고 물불 안 가리는 아들로 인해 이번에도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존 맥클레인은 마침내 잭과 힘을 합쳐 역대 최악의 테러리스트에 맞서게 되는데....

 

남친이랑 베를린 보러 갔는데...이런...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사람이 없다는 메가박스 상봉점인데도..30분 전에 왔는데, 빈자리가 없고 다음 타임을 봐야 한다 해서

뭘 볼까....고르다가...앗!!! 다이하드 개봉했네?!! 라고 바로 예매해서 보았지요!!^^

제가 액션을 무지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하드 왕팬이거든요!ㅎㅎㅎ 다이하드4도 입벌리면서 봤다는...하하하하하

 

이번에는 기존과 다르게...맥클레인의 아들이 나오는 거에요!!+ㅁ+

 

존과 그의 아들 맥의 모습! 존은 아들 찾으러 갔다가 덩달아 사건에 휘말리게 되죠.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둘이 투닥거리는 모습은 여느 아빠와 아들 모습처럼 보여요ㅎㅎㅎ

단지 여기서는 과격할 뿐이죠.ㅋㅋ

 

 

결국 아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둘의 사이가 좋아지면서 사건도 해결되어 마무리가 되는데.....

음....액션이기 때문에 재미있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별로였어요..ㅠㅠ 부정을 넣은것 까지는 좋은데..전개가 너무

뻔하다고 할까나;;;; 그래서 다이하드에 쪼콤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액션도 예전만 못하다는..ㅋ 다이하드4의 그.. 비행기 폭발하는 장면은 잊을 수가 없었는데..

이번편은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반전이 있긴 했지만...뭐 그닥 놀라지도 않았고..ㅋㅋ

그냥 볼만했다는 점!

 

 

그나저나, 브루스 윌리스 정말!!! 나이가 많이 들었더라구여. 옛날만 못할텐데..열심히 액션을 소화한느 모습은...

정말이지...힘겨워 보였습니다..ㅎㅎㅎㅎㅎ

이제 존에서 물러나야 할때가...왠지 앞으로 다이하드가 나온다면 존 맥클레인은 퇴직하고, 잭 맥클레인으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2013)

A Good Day to Die Hard 
6.9
감독
존 무어
출연
브루스 윌리스, 재이 코트니,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율리아 스니기르, 세바스티안 코치
정보
액션, 범죄, 스릴러 | 미국 | 96 분 | 2013-02-06
글쓴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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