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짓타니 몰디브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런치 그리고 디너두짓타니 몰디브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런치 그리고 디너

Posted at 2015. 9. 21. 16:06 | Posted in 린미's 여행/몰디브 15'



두짓타니 몰디브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런치 그리고 디너 

 

 

 

오늘은 런치와 디너를 먹을 수 있는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을 소개시켜드릴께요:)

경치가 너무나도 멋있었던 씨그릴! 옆에는 수영장과 샌드바가 있어서..

점심먹고 수영하고 놀거나, 저녁먹고 바로 이동하기가 좋은 곳이에요.

둘째날 저희는 놀다가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로 점심을 먹으러 갔지요!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 런치

 

 

 

와...경치가 정말 끝내주는 곳이에요.

오션풀빌라가 보여서 말그래도 몰디브처럼 보이는 곳이라고 할까나.

수영장 색상도 이쁘고, 바닷물도 이쁘고, 다 이뻤던 이곳!

 

 

 

 

일단 다양한 식전빵을 제공해줘요.

다 먹으면 안돼요! 왜냐구요? 메인메뉴가 어마어마하거든요!ㅋㅋㅋㅋㅋ

올인크루시브는 어느 식당을 가도 스타터, 메인, 디저트, 음료(무제한)을 주문할 수 있는데..

저희는 스타터도 메인메뉴를 주문했어요! 그래서 양이 어마어마...ㄷㄷㄷ

 

 

 

 

음식을 주문하고, 그냥 멍하니 바다만 봐도 좋았던 순간이에요.

 

 

 

 

먼저 음료가 나오구요, 아마 칵테일을 주문했을꺼에요.

모든 음료가 무료기에 마구시키면 좋겠지만..음료도 배가 부르다는 사실~

 

 

 

 

빵 남긴거 보이시나요? 음료도 음식 나올때까지 다 마시면 안돼요~

배불러서 못먹어요~

 

 

 

 

스타터인데 볶음밥으로 시작하는 우리!

근데 맛있어요!! 고소하니 점심으로 먹기 딱 좋은 볶음밥?

하지만 우리의 메뉴는 더 남아있죠~

 

 

 

 

쨔잔!! 스타터로 시작하는 남친의 스테이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이 아니라는 사실!!!!

짧은 영어실력과 식탐이 여기서 나타납니다!ㅎㅎㅎ

맛있긴 맛있었어요! 단, 저희가 배가 부르기 시작했다는게 매우 아쉬웠죠.

 

 

 

 

원래 둘이 밥을 무척 빨리 먹는 스타일인데(보통 30분안에 다 해결),

이런 풍경을 보면서 먹자니, 빨리 먹는게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천천히 즐겼어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날도 덥지 않고..

풍경은 너무나 멋있고, 맛있는 음식까지..이것이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겠소!!!ㅋㅋ

 

 

 

 

점심 먹으러 갔을때 옆에 수영장 있는걸 알아서, 점심 먹고 수영복 입고 다시 왔어요:)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의 분위기는 이래요.

바닥에는 모래가 깔려있구요, 여기 매니저가 굉~~~장히 의욕이 넘쳐요 ㅋㅋㅋㅋ

항상 열심히 하고, 저희 나갈때 여자직원에게 인사하라며 한국어로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를..ㅎ

저희 완전 놀래서 좋아했어요!ㅎㅎㅎ

어느정도 열정이 넘치는지 알겠죠?ㅎㅎ

 

 

 

 

다시 음식으로 돌아와서,

이것이 메인 파스타! 크림 파스터 정말 맛있었는데!!!!!!

배가 너무너무 불렀어요~~~배가 불러도 계속 포크가 가는 그런맛!

 

 

 

 

피자는 연어피자를 주문했는데, 이건 그냥  그래요 ㅋㅋ

한조각 먹고 끝..

여기는 다 먹거나, 포크를 놓으면 다 드셨다고 물으러 오는데..

저희가 안먹고 있으니 다 드셨나고..ㅋ 너무 배가 부르다는 영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손짓말짓 하니, 너무 많으시죠? 웃으면서 말하던....하하하하하

우리가 많이 시킨걸 알았던 거죠~ㅋ

 

 

 

 

그리고 난 후 주문했던 디저트가 나옵니다.

남자친구가 주문한  초콜렛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ㅎㅎ

 

 

 

 

제가 주문한 디저트! 이쁘져!!!!

모양에 반하고, 맛에 더 반합니다. 마카롱과 초콜렛은 달달한걸 좋아하는 남친에게 토스!

 

 

 

 

안에는 이것저것 과일과 요거트가 들어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이름이 생각안난다는게 함정..ㅠ-ㅠ

혹시라도 디저트 드시면 꼬옥 드셔보세요~진짜 맛나용:)

 

 

 

 

배터지게 점심을 먹은 후, 열심히 수영하면서 재미나게 놀았어요^^

 

*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 디너

 

 

 

똑같은 자리에 앉게되었어요:) 점심도 멋있고, 저녁은 노을때문에 더 멋있었던 풍경

 

 

 

 

저녁에는 온통 빨개요~ㅎㅎㅎ 분위기 등이 빨강이라~

두짓타니 몰디브는 어느곳에 가도 와이파이가 잘 터져요! 완전 빵빵!

그래서 핸드폰 뉴스를 보고 있는 남친의 모습!ㅎㅎ

 

 

 

 

온통 빨간 분위기에요:)

더마켓은 파란불, 씨그릴은 빨간불~ㅎㅎ

 

 

 

 

저녁은 뭔가 다른 식전빵!

소스가 다양하고, 빵을 직접 들고와서 고르게 해요.

 

 

 

 

이건 애피타이져인데, 김밥이 나왔네요~ㅋㅋㅋㅋ

 

 

 

 

저녁에는 분위기 있게 칵테일한잔씩 해줘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술안마시는 남자친구도 칵테일! 대신 초코칵테일!ㅋㅋㅋ

 

 

 

 

초코맛 나는 거 있냐고 물어봤더니, 추천해줬어요.

다 못마셨지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스테이크를 저는 해산물을 주문했어요.

 

 

 

 

랍스터를 먹고 싶어서, 랍스터 들어간 음식이 뭐가 있냐 물어보길래..

스페셜세트라고 추천해준 음식!

해산물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에피타이저는 회와 랍스터가 이렇게 들어있네요.

 

 

 

 

남친은 크림 스프가 나왔는데, 요거요거 맛나요!

 

 

 

 

요건 저의 메인요리!

연어, 굴 등이 구워져서 나왔는데..맛있었어요. 근데 스테이크가 더 맛나요~ㅋㅋㅋㅋ

해산물을 정~~말 좋아하는거 아니시라면, 그냥 스테이크 추천!

 

 

 

 

남친의 스테이크!

맛있었거든요!!+ㅁ+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니 이탈리안 음식을 주문하는게 나아요.

 

 

 

 

아침,점심,저녁을 꼬박꼬박 챙겨먹느라 저녁을 조금 늦게갔는데..

이렇게 멋있는 장면도 볼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디저트.

역시 초코디저트를 주문한 남자친구!ㅎㅎㅎㅎ 정말 맛있다며 극찬을 하며 먹었던 초코렛들!ㅎㅎ

 

 

 

 

전 다른걸 주문했는데 요거 맛있었어요:)

모양도 이쁘고!

 

 

 

 

역시나 배터지게 먹고 온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

두짓타니 몰디브에서 지내는 동안 배가 고픈적이 없어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할까나~

살빼고 간거 다시 찌고 왔습니다!ㅎㅎㅎ

 

씨그릴(See Grill Restaurant)은 런치와 한번쯤의 저녁으로 추천할께요!

제가 정말 강추하는 레스토랑은 다음에 소개시켜드릴 반자롱입니다!!!!+ㅁ+)/

 

 





 

 

  1. 몰디브는 신혼여행으로 곡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와 린미님이 주문한 디저트 너무 탐나요!!ㅠㅠ
  3.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4. 진짜 여기 넘넘 가고싶다~~ 완전 지상낙원일세~
  5. 캬~ 몰리브 바다색은 정말 너무 이쁘네요 ㅠ.ㅠ
    거기에 맛난 음식들까지 사진만 봐도 황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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